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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| 소통홍보팀 | 작성일 | 25/04/01 (11:10) | 조회수 | 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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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, 한-독 민간 주도 기술혁신 생태계 활성화 기대
- 한·독 민간기업 간 상호 발전과 공동의 가치창출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-
□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(단장 안광현, 이하 추진단)은 3월31일(월),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민간 주도 기술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민간기업 간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.
< 업무협약 개요 >
‣ (일시·장소) 3.31(월) 12:30~13:00 / 하노버 메세 박람회장 H8/D26
‣ (협약대상) 한국태림산업, ABH, 독일Ivoflow (3자 협약)
‣ (목적) Catena-X 기반 제조업 디지털전환 및 조달 혁신 솔루션의 공동 연구·개발을 통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, 공급망 고도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를 도모
◦ 추진단과 LNI4.0이 참관하는 가운데 업무협약식이 진행됐으며,
* LNI(Labs Network Industrie) 4.0 : 독일 정부 산하 제조 디지털화 지원 민간 실무기구
◦ 업무협약은 한국의 태림산업, ABH와 독일의 Ivoflow 기업의 Catena-X 기반 디지털 조달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 협력 체계 마련, 관련 기술 개발 및 활용 사례 발굴을 위한 ▲ 솔루션 고도화 ▲ 표준 연계 체계 구축 및 기술 검증 ▲ 제조현장 실증 ▲ Catena-X 및 Manufacturing-X 연계 활용 사례 발굴 분야 협력 등을 주요 골자로 한다.
□ 또한, 추진단은 추진단-LNI4.0 MOU 후속 실행과제인 한·독 간 교류 협력 활동을 알리기 위한 백서 업데이트, IM-X 국제회의, 합동 포럼 등에 대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등 실무협의도 진행했다.
◦ 추진단-LNI4.0 실무협의에는 BMWK(연방경제기후보호부), IM-X 협회, 지멘스(한국지사), Catena-X 협회 등이 함께 참석하여 스마트 제조혁신
정책과 스마트 제조혁신 기술을 공유했다.
□ 안광현 단장은 IM-X 패널 토론, Leader’s Dialogue 등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열리는 주요 부대행사에 참여하는 등 독일 관계기관과 협력 활동을 진행했으며,
◦ 이번 업무협약이 “제조데이터 표준 관련 중요한 한·독 민간 협력 사례가 될 것”이라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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