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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트 상세| [보도자료] 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, 베트남 스마트공장 공적 개발 원조 본격 시동 | |||||
| 작성자 | 소통홍보팀 | 작성일 | 26/08/07 (09:49) | 조회수 | 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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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, 베트남 스마트공장 공적 개발 원조 본격 시동
- 베트남 현지 거점 사무소 개소식, 한·베 실무단 세미나 개최
- 50여 개 현지 기업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베트남 디지털 전환 견인 착수
□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(단장 안광현, 이하 추진단)은 지난 7월 29일(수) 베트남 하노이에서 ‘한·베 스마트제조 및 인공지능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현지 거점 개소식과 공정개선 컨설팅 사업설명회를 잇달아 개최하며, 베트남 스마트공장 공적 개발 원조 사업 추진의 첫발을 뗐다고 7일 밝혔다.
◦ 7월 28일 오후에는 ’베트남 현지 거점 사무소(베트남 하노이 소재) 개소식을 개최하고, 7월 29일 오후에는 롯데호텔 L7 하노이에서 현지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가 이어서 열렸다.
◦ 행사에는 스마트제조혁신 및 인공지능 혁신을 전담하는 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과 베트남 기술혁신청(SATI), 서울테크노파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.
□ 이번 행사는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‘베트남 스마트공장 공적 개발 원조 사업’의 성공적 추진과 한·베 스마트제조혁신 및 인공지능 혁신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.
◦ 이번에 개소한 ‘베트남 현지 거점 사무소’는 한국과 베트남의 공적 개발 원조 사업 수행기관 간 소통 창구이자, 국내 스마트제조전문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현지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.
◦ 특히, 베트남 현지 사업설명회에서는 현지 제조기업 50여 개를 포함해 베트남 정부 관계자, 기업인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고, 사업설명회를 통해 2026년 스마트공장 사전진단 컨설팅(20개 사)을 위한 현지 기업의 기술 수요를 발굴했다.
◦ 추진단은 참석기업을 대상으로 한국형 스마트공장 구축 사례, 베트남 현지 컨설팅 지원 내용·참여 조건,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, 이후 네트워킹과 1:1 상담을 통해 기업별 기술 수요와 공정 애로사항을 파악했다.
□ 안광현 추진단장은 “이번 하노이 현지 거점 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베트남 현지 사업 기반을 갖추게 됐다”며, “현지 제조기업의 실질적인 공정개선 성과로 이어지도록 컨설팅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”고 밝혔다.
◦ 한편, 추진단은 이번에 발굴한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적합성 평가를 거쳐 참여기업을 확정하고, 2026년 하반기부터 사전 진단 컨설팅(20개 사)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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