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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트 상세| [보도자료] 기정원장, 반도체 공정용 소재·부품 전문기업 ‘㈜씨엠티엑스’ 방문 | |||||
| 작성자 | 소통홍보팀 | 작성일 | 26/09/09 (14:32) | 조회수 | 8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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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정원장, 반도체 공정용 소재·부품 전문기업 ‘㈜씨엠티엑스’ 방문
- 중기부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우수기업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 -
□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(이하 기정원) 김영신 원장은 8일(화) 반도체 공정용 소재·부품 전문기업 ‘㈜씨엠티엑스(CMTX)’를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.
◦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우수기업의 성과를 공유․확산하고, 반도체 소재·부품 분야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시장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.
□ ㈜씨엠티엑스는 반도체 식각(Etching)·증착(Deposition) 공정에 사용되는 정밀 부품을 제조하는 소재·부품 전문기업으로, 지난해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. 현재 삼성전자와 티에스엠씨(TSMC) 등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.
◦ 또한 마이크론(Micron), 키옥시아(KIOXIA) 등 전 세계 31개 이상의 반도체 팹(생산라인)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, 사용 후 폐기되는 실리콘 소재를 재활용하는 리사이클링 사업을 추진하며 자원순환형 제조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.
□ ㈜씨엠티엑스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기정원이 시행하는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의 ‘지역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’ 및 ‘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(연구개발)’을 통해 해외 전시와 판로개척, 코스닥 상장을 위한 세무 진단 및 기업 가치 평가 등의 지원을 받았다.
□ 이날 김영신 원장은 경북 테크노파크(TP)와 도청 소재부품과 관계자와 함께 기업의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주요 부품과 기술개발 현황을 확인했다. 이어 간담회를 통해 경북 테크노파크와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의 운영 및 수행 애로사항,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현황과 지역 협력·사업 다변화 전략 등을 청취했다.
□ 김영근 ㈜씨엠티엑스 전무는 “기정원의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을 통해 지원 전보다 매출액이 약 136% 증가한 1,600억 원을 기록했고, 고용 인원도 약 134.8% 증가한 324명으로 늘었다”며,
◦ “앞으로도 공정 기술 고도화와 품질 관리체계 강화를 통해 반도체 소재·부품의 국산화와 생산 효율성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, 글로벌 공급망을 더욱 확대할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
□ 김영신 원장은 “㈜씨엠티엑스는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을 통해 매출과 고용에서 큰 폭의 성장을 이루고 코스닥 상장에도 성공한 우수 지역 기업으로, 지역인재 청년을 우선 채용하는 등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의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보여주는 대표사례”라고 밝혔다.
◦ 이어 “기정원은 앞으로도 기술 경쟁력을 갖춘 지역 우수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, 상장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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