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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트 상세| [보도자료] 기정원장, 자동차 전장부품 국산화 기업 ‘㈜에이치이브이’ 방문 | |||||
| 작성자 | 소통홍보팀 | 작성일 | 26/09/15 (09:59) | 조회수 | 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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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정원장, 자동차 전장부품 국산화 기업 ‘㈜에이치이브이’ 방문
- 중기부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우수기업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 -
□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(이하 기정원) 김영신 원장은 14일(월) 자동차 전장 부품 생산 전문기업 ‘(주)에이치이브이’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.
◦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(이하 지역특화지원사업) 우수기업의 성과를 공유․확산하고, 자동차 전장부품 분야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시장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.
□ 세종시에 위치한 ㈜에이치이브이는 자동차용 센서, 연료펌프, 모터 등에 전원을 공급하고 전기 신호를 전달하는 ‘와이어 하네스’ 전문 생산 기업으로, 현재 코아비스(주)와 현대기아차 등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.
◦ ㈜에이치이브이는 최근 전기 자동차와 로봇 서빙용 하네스 부품을 신규 개발해 LG전자에 납품하고, 베트남과 멕시코 해외법인을 설립하는 등 국내외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.
◦ 또한 자체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에너지 저장장치 하네스 부품 양산 체계를 구축하는 등 모빌리티 분야를 이끌어가고 있다.
□ ㈜에이치이브이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기정원이 시행하는 ‘지역주력산업육성’의 성장사다리 지원을 통해 마케팅, 시제품 제작, 기술이전 및 제품 고급화, 지식재산권 및 인증 등을 지원받았다.
□ 이날 김영신 원장은 기업의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주요 제품과 기술 개발 현황을 확인하고 기업 대표로부터 해외시장 진출 계획, 지역 협력 및 사업화 전략,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.
□ 김선희 ㈜에이치이브이 대표는 “기정원의 지역특화지원사업을 통해 지원 전보다 매출액이 56.7% 증가한 255억 원을 기록했고, 고용인원도 104.3% 증가한 143명으로 늘었다”며,
◦ “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핵심부품 생산체계를 구축하고, 글로벌 공급망을 더욱 확대할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
□ 김영신 원장은 “㈜에이치이브이는 성장사다리 지원사업과 초광역 선도 기업 선정 등을 연계해 단계적인 성장을 이뤄낸 우수 지역기업으로, 지역특화지원사업의 성과를 보여주는 대표사례”라고 밝혔다.
◦ 이어 “기정원은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우수기업을 발굴해, 기술개발과 사업화, 해외 진출을 연계해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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